이 주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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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시

“김기연 시인과 만나는 시 세상”
어느날 문득 시 한편이 당신 곁으로 다가온다면 어떤 느낌 일까요? 눈으로 읽는 동안 마음이 대답하는 시, 잠깐 당신의 마음이 시 곁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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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파일
134 그릇 / 안도현 김** 2021.02.15 91
133 문 / 마경덕 김** 2021.01.05 87
132 개미 같은 / 맹문재 김** 2020.09.22 177
131 별이 빛나는 밤 / 강현국 김** 2020.09.11 202
130 주름살 사이의 젖은 그늘 / 이정록 김** 2020.08.21 218
129 가을 저녁의 말 / 장석남 김** 2020.08.17 223
128 감자떡 / 이상국 김** 2020.07.26 244
127 저물녘 / 길상호 김** 2020.07.17 252
126 죄 / 김용택 김** 2020.05.30 349
125 탑 / 김호진 김** 2020.04.27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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