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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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시

“정숙 시인과 만나는 시 세상”
어느날 문득 시 한편이 당신 곁으로 다가온다면 어떤 느낌 일까요?
눈으로 읽는 동안 마음이 대답하는 시, 잠깐 당신의 마음이 시 곁으로 갑니다.
(2021년까지는 김기연 시인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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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파일
152 채와 북 사이, 동백 진다 / 문인수 정** 2022.06.22 6
151 마디라는 것은 / 박주일 정** 2022.06.14 7
150 이슬 / 정 숙 정** 2022.06.01 16
149 섬 / 함민복 정** 2022.05.24 19
148 바다의 마음 / 이육사 정** 2022.05.24 16
147 나의 새 / 이태수 정** 2022.05.13 12
146 新綠 / 서정주 정** 2022.05.06 14
145 광야 / 이육사 정** 2022.04.29 16
144 바닷가 마을 / 오규원 정** 2022.04.29 18
143 소주병 / 공광규 정** 2022.04.1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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