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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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시

“정숙 시인과 만나는 시 세상”
어느날 문득 시 한편이 당신 곁으로 다가온다면 어떤 느낌 일까요?
눈으로 읽는 동안 마음이 대답하는 시, 잠깐 당신의 마음이 시 곁으로 갑니다.
(2021년까지는 김기연 시인과 함께 했습니다.)

총 게시물 : 159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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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파일
159 나팔꽃 / 정호승 정** 2022.09.20 15
158 향촌연화 / 정숙 정** 2022.09.14 11
157 사람의 품격 / 셰익스피어 정** 2022.08.23 18
156 자석 / 함민복 정** 2022.08.12 17
155 꽃과 나 / 정호승 정** 2022.07.26 30
154 바다와 나비 / 김기림 정** 2022.07.22 28
153 「웬 생트집?」 처용아내 1 / 정 숙 정** 2022.07.15 18
152 채와 북 사이, 동백 진다 / 문인수 정** 2022.06.22 26
151 마디라는 것은 / 박주일 정** 2022.06.14 29
150 이슬 / 정 숙 정** 2022.06.01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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