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재판관이 평범한 보통의 삶을 지켜내기 위해 선택한 호의. 그 호의가 사람과 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수 있는가에 대한 성찰을 기록한 책이다. 받은 것을 사회에 되돌려주라 하신 김장하 선생과의 인연, 법을 몰라 손해를 입을 수 밖에 없는 사람의 심정을 헤아리는 마음, 그리고 공평한 법과 건강한 사회를 향한 진심 어린 조언 등 사람 문형배가 결코 놓을 수 없는 것들에 대한 것들이 담겨있다.
문형배 재판관이 평범한 보통의 삶을 지켜내기 위해 선택한 호의. 그 호의가 사람과 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수 있는가에 대한 성찰을 기록한 책이다. 받은 것을 사회에 되돌려주라 하신 김장하 선생과의 인연, 법을 몰라 손해를 입을 수 밖에 없는 사람의 심정을 헤아리는 마음, 그리고 공평한 법과 건강한 사회를 향한 진심 어린 조언 등 사람 문형배가 결코 놓을 수 없는 것들에 대한 것들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