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의 흔적

책 읽기의 흔적은 책을 읽고 한 줄 감상이나 문장, 책과 관련된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꼭 기획도서가 아니어도 있어 보이는 책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독서를 질리지 않게 하고 독서를 계속하게 하는 내 마음의 책, 그 책의 흔적을 남겨주세요. 책과 친구는 다른 삶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고 하네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어떤 종류의 이야기가 될까요? 함께 들여다보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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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해가 지는 곳으로/ 최진영
작성자안심도서관 종합자료실 작성일2020.09.04 13:48
댓글0 조회수90
<책 속 한구절>



과거를 떠올리며 불행해하는 대신,

좋아지길 기대하며 없는 희망을 억지로 만들어 내는 대신

지금을 잘 살아보려는 마음가짐.



불행이 바라는 건 내가 나를 홀대하는 거야.

내가 나를 하찮게 여기고 망가트리는 거지.



난 절대 이 재앙을 닮아 가진 않을 거야.

재앙이 원하는 대로 살진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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