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다_2020.10월 삼인칭 발제문
작성자표** 작성일2020.10.08 12:06
댓글0 조회수118
요즈음 김탁환이라는 작가에게 빠져있다. 

이유는 내가 간과했거나 몰랐던 세상의 다른 면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세월호 희생자들에게는 그래도 관심이 있었으나, 그 현장에서 희생한 잠수사들에 대해서는 무관심했다.

그들이 정말 국민과  국가를 위하는 애국자들이었는데.....

“돈 벌려고 간 현장이 아닙니다. 양심적으로 간 게 죄입니다. 어떤 재난에도 국민을 부르지 마십시오. 정부가 알아서 해야 합니다.”하던

잠수사의 절규가 폐부를 찌른다.

 

 
이전글 함께 읽지 못해 아쉬워요... 표**
다음글 감사해요 장**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