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서문화행사
  2. 한 줄 독서방
  • 현재페이지 인쇄
  • qr코드 보기

한 줄 독서방

한 줄 독서방

당신을 감동시키고 힘이 되는 책의 한 구절을 공유해 보아요.

※ 공공의 이용에 부적절한 내용을 작성할 경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2021년 1월부터 매월 1명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 증정 예정

한 줄 독서방 운영안내

  • 기간 : 연중 상시
  • 대상 : 시민(도서관 통합회원)
  • 방법
    한줄 독서방 이용방법 안내
  • 문의 : ☎ 231-2243

예시

  • 책의 한 구절 : 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모순』 / 양귀자
  • 소감 및 이유 : 30대에 접어들어, 인생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진지한 자세로 탐구하며 살아야한다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음.
  • ※ 시집에 수록된 시의 경우 내용 전체를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처음처럼(신영복)
작성자권** 작성일2021.08.05 15:19
댓글0 조회수25

책의 한 구절: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고 잃어서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저녁 무렵에도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다시 새날을 시작하고 있다.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이다.

소감 및 이유: 나이가 들수록 하루 하루가 그다지 특이할 일 없는 일들의 연속이고 평범하지만 감사하단 생각이 든다. 특히 코로나라는 지금의 상황속에서 더욱 그런 것 같다.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소소한 행복을 누리며 열심히 살고 싶다.


이전글 자기실현적 예언효과 권**
다음글 내 삶에서 가장 강렬한 사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