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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독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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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감동시키고 힘이 되는 책의 한 구절을 공유해 보아요.

※ 공공의 이용에 부적절한 내용을 작성할 경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2021년 1월부터 매월 1명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 증정 예정

한 줄 독서방 운영안내

  • 기간 : 연중 상시
  • 대상 : 시민(도서관 통합회원)
  • 방법
    한줄 독서방 이용방법 안내
  • 문의 : ☎ 231-2243

예시

  • 책의 한 구절 : 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모순』 / 양귀자
  • 소감 및 이유 : 30대에 접어들어, 인생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진지한 자세로 탐구하며 살아야한다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음.
  • ※ 시집에 수록된 시의 경우 내용 전체를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상자 세상
작성자남** 작성일2021.07.22 09:48
댓글0 조회수9

책의 한 구절

"나 꿈에서 나무였다."

소감 및 이유

그림책 속 상자가 "나 꿈에서 나무였다." 라는 말이 요즘 코로나로 택배를 많이 이용하는 나 자신에게 죄책감이 들었다.​

편리한 택배이용 속에서 상자 이용이 더 많이 늘었고, 그림책을 통해 현실을 더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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