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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독서회

어린독서회

독서 및 공통 관심사 토론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여 학생들의 건전한 독서문화를 이루기 위한 독서회 입니다.


  • 대상 : 중학생
  • 모임 : 매월 세 번째 토요일 오전 10시
  • 회원모집 : 연중 수시 모집
  • 토론장소 : 우리도서관 307호실 토론실(3층)
  • 가입 및 문의 : 종합자료실 (☎231-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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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어린(중등부) 독서회 토론도서 목록

2021년 어린(중등부) 독서회 토론도서 목록
토론일자 토론 도서명 저자 주제
1. 16. 옆집 아이 보고서 최고나 문학
2. 20. 시간을 파는 상점 김선영 문학
3. 20. 과학 일시정지 가치를꿈꾸는 과학교사모임 자연과학
4. 17. 싸이퍼 탁경은 문학
5. 15. 벼랑에 선 사람들 제정임 정치/사회
6. 19. 영화토론 - 예술
7. 17. 마음을 읽는 아이 오로르 더글라스 케네디 문학
8. 21. 10대에게 권하는 역사 김한중 역사
9. 18. 지금 독립하는 중입니다 하지현 철학
10. 16. 난 빨강 박성우 시/에세이
11. 20~21. 중·고등부 연합 시화전
12. 18. 영화토론 - 예술

※ 토론일자 및 토론도서는 사정에 의하여 변경 될 수 있음

(영화 토론) 6월 천문
작성자자** 작성일2021.07.16 16:34
댓글0 조회수17

6월 영화 <천문>

6. 19.(토), 북스타트룸


■ 줄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세종 관노로 태어나 종3품 대호군이 된 천재 과학자 장영실. 20년간 꿈을 함께하며 위대한 업적을 이뤄낸 두 사람이었지만 임금이 타는 가마 안여(安與)가 부서지는 사건으로 세종은 장영실을 문책하며 하루아침에 궁 밖으로 내치고 그 이후 장영실은 자취를 감추는데... 조선의 시간과 하늘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과 장영실의 숨겨진 이야기가 밝혀진다.


■ 생각 나누기

A. 내가 추천한 영화를 모두 함께 봐서 재미있었다. 천문학에 관심이 많은데 친구들도 영화를 재밌게 보았으면 좋겠다.

​B. 장영실의 발명품을 수업 시간에 많이 배웠지만 갖은 외부의 억압으로 힘든 시기에도 이만큼 업적을 이루어냈다고 생각하니 더욱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C. 나라가 부강하지 않아서 세종대왕과 장영실이 겪게 된 일들이 안타까웠고 그럼에도 명나라에 쉽게 굴복하지 않는 모습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다.

D. 수업 시간이나 역사책에서 볼 수 없었던 이야기를 생생하게 볼 수 있어서 세종과 장영실의 이야기가 더 생생하게 와닿았다.

E. 내가 조선시대에 살았다면 절대 하늘을 관측한다는 생각을 못 했을 것 같다.

F. 신분제도가 하늘 같던 시대에 노비 출신 장영실을 양지로 꺼낸 세종이 최고의 왕이라고 생각하고 두 사람의 우정이 감동적이었다.

G. 세종의 대사가 인상 깊었다. “명나라가 없으면 조선이 망하느냐? 조선은 조선만의 언어와 시간이 있어야 한다.”

H. “저 별들이 다 나의 백성으로 보이는구나.”라는 말에서 세종대왕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보였고 왕으로서 노비출신인 장영실을 진심으로 친구라 여기는 모습이 어떤 업적보다 더 대단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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